솔직히 평생 사회서 못 받던 대우
물류판서 존잘의 삶을 잠깐이라도 누리는 거 같아 행복함
이 맛에 계속 물류하게 돠는 것도 있는 거 같음....
빨리 취업준비 해야하는데 하..
진짜 자랑은 아니지만
관리자들이 잘해주는게 느껴짐
저번엔 어떤 이쁜 관리자가 다른 남자 관리자랑 나 칭찬하는 것도 어쩌다가 듣게됨
일부러 들으라고 크게 말한건진 모르겠고
여튼 같이 일하는 여자 약직 이모님이마 누님분들도 너무 잘해주고 행복함
은근히 내 몸 터치하던 이모님도 있었고
그런 잡다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확신까지 들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