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의 토론 농구, 고참급과 함께 다시 시작? - 오마이스타
I Love NBA | 재미로 보는 안준호 감독의 그 시절 작전타임 - Daum 카페
207년 오프시즌에 서장훈이 이상민하고 같이 뛸려고 선택한 자유계약으로 전주KCC이적
반면 그 보상으로 오히려 팽당했던 이상민
그러나 삼성선더스에서 안준호라는 20년을 앞서간 명장에게
토론농구 : 선수가 건방지게 작전판에 이것저것 표시해가며 따지는 추태지만, 결국 선수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농구
가드농구 : 일반적인 스타팅라인업을 구사하다가 필요할떄는 플로어에 센터 하나 빼고 가드로 4명을 박는 극단적 라인업,
그러나 현대농구로 따지면 20년을 앞서간 스몰라인업
선진농구를 학습한 이상민이 삼성코치/감독 시절에는 이걸 구현해볼 기히가 없었으나,
슈퍼팀을 만나서 정규시즌은 ㅈ박았어도 플레이오프 단기전에서 빛을 발하게 됨
오늘날의 장판 우승은 장판 감독님이 다 이분께 배워온것

[바코 인사이드] ‘농구인 안준호’가 남긴 한 마디, “세상에 공짜는 없더라고요”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2년 1월호에 게재됐고, 인터뷰는 2021년 12월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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