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막이쳐놓고 인공잔디처럼 초록색 바닥 깔아놓은 작은 농구장이고
거기서 사람들 개산책도하고 앉아서 쉬고 운동도하고 그러는데 유독 중고딩들 때로 몰려와서 그 좁은데서 자전거끌고와서 자전거타질않나 농구 하는건 좋은데 무슨 몇시간씩 눌러앉아서 독점하고있네

몇발자국 가지도않고 공원 맞은편에 바로 고등학교랑 초등학교 붙어있는데 왜 저렇게 몰려와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