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도 인성도 외모도 지능도 병신이 열정, 에너지 지랄하노
구단밥쳐먹고 코트에서 혼자만 쳐걸어다니고
혼자 한숨쌩쑈하는 그냥 농구병신이다.
관떼르만 지랄하네. 평생 큰정현이름에 빌붙어 기생충으로 살고 훈줌염병떨며 허훈한테 기생하고 허웅사건때 지가 허웅보다 낫다고 언플해서 지가 허웅될줄알고 그 지랄떨며 허웅한테 기생하고 쳐맞더니 농떼잘나간다고 새숙주삼노.
기생충새끼야 뒤져라 쫌.
연예인되고싶어서 지가 박보검닮았다고 떠들고다닌것도
드라마 흥행한 박보검에 기생한거고
원숭이몰골 대딩때는 자칭 조인성으로 조인성팔며 산 새끼다.
스스로 너무 못나고 열등감이 전부인건 실물꼬라지보니
존나 못생기고 노안에 피지컬 망해서 이해는한다만
남의 명성에 기생해서 기생충으로 사는게 잘하는 짓이냐
도둑질이랑 똑겉은거다
그러니 전준범의 돈지갑훔쳤다는 말이 나오지
그런게 에너지다 농구말고 딴거했어야하는거다 엘리트코스말고 평범한사람들이 하는 일을했어야 효과를 많이보지
남에게 폭행가해하거나 누명씌우거나 남을 욕먹게해서 대중에 자기 이름을 알리는 수단삼고 자기신분상승의 희생양삼아 거짓되고 가증스럽게 넘의 명성에 기생해서 사는 건 에너지도 열정도 아니고 엘리트코스도 아니다. 말한마디만 들어도 제정상 아닌데 평범한 일을 해도 똑같은 방식으로 남에 위해를 가해하고 기생충으로 산다.
얼굴까고 그정도로 행동할 정도면
인터넷에서 쌍욕박아가고 정성들여 몇번이나 반복하고 정신나가는것보다 한참위의 에너지다 여기서 활동많이하면 오히려 떨어지는거지
농구병신이 진짜 하남자 병신인게 남과 비교받아 관심끌어 지 이름알리는 건데 스스로 비교질하며 어필하는게 정말 병신급. 팩폭한 기자한테 연봉갑질하고 스스로랑 비교질, 커뮤에서 팩폭맞고 지가 더 잘났다고 이지랄. 니 이 댓글도 딱 농구병신이 썼다하면 딱임.
물론 딴걸 했어도 욕먹을만한 인성일지도 모름
너도 허웅사건 진실 이젠 알잖아. 허웅이 당한거고 억울한 입장인거. 그때 허웅까면서 농구병신이랑 비교하며 농구병신을 올려쳐 허웅자리 노리는 언플, 돈줘야 써주는 저질 기사 그짓을 농구병신이 했다가 쳐맞았다. 인두껍을 쓰고 할짓과 못할짓과 상도란게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