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도 인성도 외모도 지능도 병신이 열정, 에너지 지랄하노
구단밥쳐먹고 코트에서 혼자만 쳐걸어다니고
혼자 한숨쌩쑈하는 그냥 농구병신이다.
관떼르만 지랄하네. 평생 큰정현이름에 빌붙어 기생충으로 살고 훈줌염병떨며 허훈한테 기생하고 허웅사건때 지가 허웅보다 낫다고 언플해서 지가 허웅될줄알고 그 지랄떨며 허웅한테 기생하고 쳐맞더니 농떼잘나간다고 새숙주삼노.
기생충새끼야 뒤져라 쫌.


연예인되고싶어서 지가 박보검닮았다고 떠들고다닌것도

드라마 흥행한 박보검에 기생한거고

원숭이몰골 대딩때는 자칭 조인성으로 조인성팔며 산 새끼다.


스스로 너무 못나고 열등감이 전부인건 실물꼬라지보니

존나 못생기고 노안에 피지컬 망해서 이해는한다만

남의 명성에 기생해서 기생충으로 사는게 잘하는 짓이냐

도둑질이랑 똑겉은거다


그러니 전준범의 돈지갑훔쳤다는 말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