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상황


석티비 차 해먹고 딩셉션이 그거 봐주다가 템포가 늦어짐

유레카가 딩, 석 멀리있는거 보고선


유레카 : "우리가 판단해야겠다. 캐치야"

캐치 : "오케이~"

이후 둘이 적팀 위치 브리핑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안착


두번째 상황

석티비의 고질병인 간질 발작이 일어남

그러나 캐치 뇌정지 오지 않고 "아아~ 아오 알아 이새끼야"

침착하게 좌우로 날라오는 수류탄 뎀프시롤로 피하고 1등



총평

미라클, 하이퍼가 있을땐 발언권이 약했던 레카가 동갑내기 친구가 생김으로 인해

배갤러들이 바라고 바라던 유레카의 플레이 자유도가 높아졌다.

게다가 fm으로 치면 침착성 20을 줘도 모자랄만큼 침착한 캐치가 들어왔다.

석자후에 벌꿀오소리급 면역력을 가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뇌정지 없는 과감한 플레이가 기대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