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 종료후 광고나올 때)

-c9이 오늘 이갈고 나온것같아요.

-판단이 엄청빨랐어요.

- 여러분.우선 우리가보고잇는 옵저빙이랑 선수가 느끼는 시야는 차이가 날수밖에없어요. 한정적일수 밖에 없어요.
우리는 다 보고있지만. 선수들은 그게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방금은 딩님이 초밥집1층에서 1평집 미는거 군더더기 없이 망설임 없이 거기밀자 해서 자기장바뀌자마자
빠르게 밀고 간단하게 파밍후에 차 다끌고 나무해우소로 갔어요.

-초밥집에서 나무해우소가 보이기때문에 없는거 체크하고 바로 밀고 바로간거죠.

-그 지형에 대한 공부가 다끝났다는거죠.

-1평집 미는거랑 나무해우소로 간 그 판단이 너무좋았어요

-솔직히 초밥집이 계속 걸린다고 해도 중간중간 판단을 계속 했어야했어요.

-포커싱이라든지 우선순위라든지가 굉장히 중요했는데 방금은 진짜 대박이네여 진짜 진짜.

- 이거는뭐 군더더기 없이..

(시청자들이 왜케 말잘하냐고 묻자)
- 아 지금 기분이 너무나 좋아요.
- 아 지금 딩느님이 1등하셔 가지고...
- 이따가 플랜카드 들고 경기장 찾아갈까 생각중이에요.
- 포옹한번 비벼볼수있으면 포옹한번 하고 싶은데..

(이 말들을 약 2~3분동안 계속말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