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쨰원에서는 지금자리가 다음 원 안에 떠도 외곽이면 이동함. 


뭐 통수원이다, 무슨원이다 이러면 어디갈지 다 정해놓고 가면서 정보취합해서 살짝씩 수정하는 스타일. 


원 알고리즘 예상한다 이런건 우스개소리고 그런거 없이 그냥 현재써클에서 다음써클 뜰 경우의 수를 다 나열해놓고 딱딱 그경우의 수에 맞게 어디 먹을지 정해놓음. 


당연히 누가 선점해놓으면 계산 비틀어지고 그럴때 헤매고 다 똑같음. 


원 바뀌었을때 이동하는건 다똑같은데 얘네는 그냥 확실하게 정해놓음. 다른팀은 딱 뜨고 나서 생각하면서 1~2초 늦게 출발할때 얘네는 이미 출발함. 미리 그려놨거든.


그 1~2초 차이가 실력인듯. 


얼마전에 딩이 개인방송에서 에란겔 맵에서 원그리면서 루트짜는거 그게 모든 상황에 다 준비되어있는게 에이스같음. 





그리고 일단 생존인원 20쯤 갔을때 오더합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좋음.


결과가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얘네는 개인방송 해도 누구한명 정치당해서 불화생길일은 없겠더라. 두세명이 생각이 비슷하고 한명이 딱 정리해줌. 


2라 1등할때도 3대2에 원빨안좋은데 당황하는거 없이 세명이 자기할거 딱딱 하면서 조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