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급
OGN Ace : 동선과 진입타이밍 오더 샷발 순위방어의 밸런스가 가장 이상적인팀. 차가없어도 자기장이에바여도 꾸준한 성적. 개인화면보면 브리핑이 타 팀과 한수준 다름.


B급
KDR: 스크림 성적은 준수하나 24팀대회에서 밀베 출발의 늦은 진입의 아쉬움. 하지만 48강 Day2에서 밀베원도 개털림. 어제 딱 하루 성적나와서 B급 신규진입.
C9: 최근 동선의 약점을 극복한것이 눈에 띄게 나타남. 그러나 교전에 기복이 심해서 잘할땐 치킨먹는데 못할땐 탑5를 유지해야하는 판에서 아쉽게 탑10안쪽에 머무르는 모습. 순위방어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
CLES: 심슨의 오더와 로키의 샷이 눈에 띔. 그러나 자기장이 안따라줄 때 성적의 기복이 너무 심함. 자기장 에바일때 증명해보일 필요가 있다.
DTN: B급에서 가장 안정적인팀. 다들 관심이 없지만 어느새 보면 탑5안에 생존해 있음.  임팩트만 있다면 A급으로 올라갈 1순위후보


C급
RogC: 너무 교전지향적이어서 48강 Day1 이후로는 보여준게 없다. 해설도 이 부분을 꾸준히 지적함. 대회의 재미를 끌어가는 미라클의 트래쉬토크 인터뷰는 좋음.
Ntt: 과거의 영광은 이미 끝남. 다들 성장하는데 도태되는 느낌. 리드샷을 많이보여주던 팀에서 리드샷을 많이 맞는팀으로 하이라이트에 등장한다. 24팀 대회에서 진입타이밍이 너무 느림
Opgg: 충분히 잘할 수 있는 팀인데 팀 내부 사정 탓인지 성적도 가라앉아 있음. 성적으로 조금만 증명하면 B급으로 올라갈 1순위 후보.
아프리카프릭스: 요즘 보여준게 없다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