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안하고 그냥방송만할땐
본인도 의욕없고 목표없다고 하면서 그랬었는데
엔티티가고나서 좋은친구들 많이사귀고
행복하게 지내는것 같아서 좋아보임
원래 약간우울하거나 외로워보였는데
에스더랑 윤루트 섹피가 옆에서 같이 말걸어주고재밌게
서로 도움주고 거기에 엔티티팬들도 부엉이 챙겨주고 알아봐주고 관심가져주고 플러스 형제팀이라고 클레스팀과 팬들도 응원해주고   여러모로 부엉이한테는
엔티티행 좋은선택이엿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