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 패드립이어서 1년이라고 하는데 일반인 시절의 잘못을 프로판에서 징계 먹이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문제제기 하는 사람들 중에서 1년이라는 시간이 길어서 지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솔직히 남들도 다 1년 때렸으면 아무도 뭐라 안하지.

그런데 남들은 6개월 줘놓고 벤츠는 1년 + 1000만원 + 봉사? 이건 벤츠 팬이 아닌 내가 봐도 그냥 작정하고 조져놓은걸로 밖에 안보임.

물론 일반인 시절에 벤츠가 한 행동이 잘못된 건 맞고 욕 먹어야 하는 건 당연한거임. 근데 징계는 그거와 다르게 별개의 문제라는거지. 모두한테 똑같은 잣대가 적용되어야 하는데 벤츠의 징계수위는 남들과 다르게 말도 안되게 높은 건 사실이다.

예를 들어보면 너가 친구랑 싸웠는데 선생이 너한테는 반성문 써오라고 하고 같이 싸운 놈은 훈계로 끝내면 안 억울할까?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