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 시청자 1000-3000명 정도의 아프리카 넘버투 배그방송. 1등은 철구. 회장이 그 유명한 ㅈㄹㅈㄹ. 도네 던지는 클라스로는 여캠방 회장급이라 월수입은 가볍게 천만은 넘었음. 게다가 아프리카에서 배그에 본격적으로 투자하면서 가장 밀어준 bj중 한명이며 한때 서수길의 아들로 불림

로자르 - 트위치에서 굶어죽다가 아프리카 최초의 여포방송으로 가장 잘나갔을땐 5천명도 보는 메이저 솔로 비제이. 지금위치의 맛종욱이라고 보면 됨. 시청자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풍력도 상당해서 월천은 그냥 찍었음. 지금이야 철구가 킴성태 맛종욱 입에 달고 살지만 그 둘이 뜨기 전엔 철구가 배그할때마다 언급한 비제이가 바로 로자르.

대휘 - 항엔터에 들어가고 방송이 미친듯이 컸으며 입담+여캠탐방(일명 물소짓) 킴성태 이전 배그방송 풍력으로 손꼽힘. 팬 충성도도 어마어마했으며 전성기 시절 시청자는 1500이상, 월수입또한 월 2천까지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