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엉이 NTT 테스트 닉네임 0619


2. 부엉이 NTT 합류 초기 배갤서 까인 뒤 "내가 사실대로 말하면 다들 날 존경하게 될 것"


3. 그 당시 부엉이 발언 "어차피 나가린데"


4. 그 시점 벤츠가 청자의 언제 복귀하냐는 질문에 "저는 아무 것도 말할 수 없습니다"


5. 이 시기 옵치+배틀그라운드 양대 게임 쌍대리 때린 매생이가 자진 신고로 6개월 징계. 같은 대리 혐의의 에그타르트는 정상참작(참작 이유 비공개)으로 3개월 징계


6. 당시 발표된 펍지 공식 처벌규정집에 따르면 벤츠 욕설 부문 징계는 시효가 지나서 처벌 불가. 즉 벤츠는 옵치대리로만 처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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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가 지나 처벌 불가능한 것에 더해

"불건전한 언행" 부문을 보면 "개적 위협적이거나 비방적이거나 모욕적이거나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발언을 하는 행위"라고 쓰여 있는데

애초에 대회 도중 엔투스 포스의 공개적인 짱X or X깨 발언과는 다르게 일반인 시절 옵치 랭겜에서 보이스로 욕 박은 것이 과연 공개적이었다라고 딱 잘라 말하기 힘들다는 것. 즉 벤츠는 "공개적이었는지 아닌지도 애매한 + 시효까지 지나버린" 욕설로 인해 처벌 받은 게 됨.


7. 위의 징계 사례들을 볼 때 벤츠나 KSV 측에서는 징계 형평성에 대한 말이 나올 수밖에 없으나 양측 모두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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