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인지 e스포츠 총괄 이사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네이버에 기사가 올라왔길래 




OPGG 합류 후 성적만 보고 얘기하면

APL 시즌 1: 헌터스 결승 15위, 레인저스 결승 진출 실패

APL 시즌 2: 헌터스 본선 11위, 레인저스 본선 9위 기록중

PSS 시즌 1: 헌터스 결승 17위, 레인저스 결승 진출 실패

PWM 시즌 1: 헌터스 결승 진출, 레인저스 결승 진출 실패



클래시 로얄팀도 개죽쑤고 있는데 (12팀중 10위) 리그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니 걍 눈감아 주자


이하 기사내용


"이어 "연습 과정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플레이 방식과 다양한 개인 기록 등을 토대로 결정한 것인데,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을 잊고 데이터만 보고 판단했다. 나간 선수들한테도 많이 미안하다. 오피지지가 원래 생각하던 철학과도 어긋났다. 내가 팀에 오자마자 실수한 것이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사과하고 싶다. 질책 받고 성장하는 계기로 받아들여 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팩트: 부임한지 1주일도 안돼서 선수짜르고 칼부림. 연습 과정이고 자시고 볼 시간도 없이 걍 짜름. 그것도 APL 시작 하루전에. 그러고 성적을 바란다는게 웃긴거지.


"선수들의 방출 논란이 커진 데에는 평균에 비해 높은 선수들의 급여도 한몫했다. 오피지지는 신생 게임단답지 않게 선수들에 비교적 높은 급여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정 이사는 이와 관련해 "선수들의 평균 급여가 낮다고 생각했다. 건강한 e스포츠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우리 선수단의 연봉이 높다고 하지만 내부 데이터나 생활 방식 등을 합리적으로 계산해 그에 맞게 연봉을 책정한 것"이라며"


결론: 높은 급여 한몫함 = 선수들의 평균 급여 낮다고 생각함 = 계약 사항과는 다르게 선수 연봉 후려침 = 건강한 e스포츠 문화???? 이게 무슨 기적의 논리??? 자기가 말하면서도 앞뒤가 안맞음



자기 논리로는 이 사람 OPGG에 돈내고 감독해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