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승 직관 처음 가봤는데 현장감이 진짜 오지더라

사운드가 체감이 제일 큰거 같음 무대 가까운데 앉아서 그런지 미니 같은서 쏠때마다 진동이 살짝 느껴질정도 ㅋㅋㅋ 집구석에서 봤었을때 보다 확실히 현장감 있어서 좋음

결승 직관은 갈만한듯 ㅇㅇ



2. 팬수는 Gold가 압도적인듯;; 

제일 웃겼던건  4라인가?  아레스가 로켓인브 잡았을 때 골드팬들이 환호 엄청하더라 ㅋㅋㅋ

골드팬들이 로켓인브 싫어하나?


3. 여기선 운빨대회니 프로조무사니 뭐니해도 현장에선 레인저스가 우승하든 데토네이터가 우승하든 다들 박수쳐주고 환호 잘해줌 


4. 다 끝나고 대부분 선수들은 팬들 사이로 자연스레 통과해서 집가고 

골드는 모여서 인사랑 몇마디하고 오늘 성적이 안좋아서인지 바로 갔음

C9가 마지막에 모여서 일일히 사진찍어주고 싸인해주더라 


나도 라박 광탈해서 짱났는데  팬서비스 오지는거 보고 감동먹음....

(물론 다른 팀 선수들도 가서 사진찍어달라하면 다 해줌)


글고 콩두 팀들  길가에서 계속 아쉬워하면서 얘기하더라 ㄹㅇ짠했음... 독일가서 우승했으면.. 


5. 끝맺을게 없어서... 걍  몇몇 실물 후기나 씀


행갱 -- 여신

대휘 -- 오지헌인줄 알았는데 실물 괜찮음

에스카 -- 왜 인기 많은 줄 알겠음 

멘털 -- 떡대 개오짐


제일  오졌던 사람  --  시상식때 진행 도와준 비서? 진행원? 누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