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셉션 말에 너무 공감되서 글쓴다
현 배그프로판은 절대로 아마추어들이 설수있는자리가 없다
그이유중 하나가 일단 펍지 운영방식이 개좆같다는게 대표적이다 가장먼저 펍지 공인프로팀들의 혜택이다
Apl이나 pss에서 왜 프로들은 예선을 안치루는지 이해 할수가없다. 그들이 아마추어보다 뛰어나서? 아니면 첫 라인을 잘타서?? 물론 프로중에서 잘하는팀도 있지만 배그라는게임이 운적인요소가 강해서 아마추어들도 프로한테 비빌수있다
그리고 현프로중에 제대로샷도 못쏘는 애들이 수두룩하다 말그대로 프로조무사 소리 듣기 딱좋은애들 ㅋㅋ
아마추어중에서도 상당히 은둔 고수들이 많다
결론은 대회방식부터 바껴야된다 그래야 아마추어들도 설자리가 늘어나고 여러팀들이 생기게되고 이적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간다 스플릿1시즌만해도 여러팀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재밋었다 근데 지금대회보면 맨날 똑같은 랜드마크에 똑같이 보던선수들.. 왜 배그 대회가 노잼소리듣는지 여기서 나온다
그리고 지금 현재 배그이적시장은 썩다못해 고여 없어지는 수준이다
왜? 좆목질이 오지게 심하거든 ㅋㅋㅋㅋㅋ
내가 존나 이느낌을 많이 받은게 어디서 느낀거냐느면 스크림 로스터 나올때 느꼇다 . 스크림 관리자랑 친하면 스크림 계속 끼워주는거 알고있냐?ㅋㅋㅋ 배그 대표 스크림현재 두개. 오피지지 스크림 공식스크림. 공식스크림은 아마추어들이 어짜피 못뛰니깐 배제하고, 오피지지 스크림. 존나 문제많고 형평성에 어긋난다. 몇일을 신청해도 될까말까이다. 하지만 관리자랑 친하면 바로껴준다ㅋㅋ
여기서 그럼 공개스크림 라이브 아마추어 스트림 뛰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들은 좀더 수준이 높은 스크림에서 뛰고싶어한다 그러려면 유일하게 뛸수있는 스크림이 오피지지 하나인데 스크림 로스터 들어가기가 존나 힘들다.  
그나마 기회가 많은 11시스크림을 참여하려해도 프로아닌애들 자리 먹어주거나, 프로애들은 11시전에 먼저 입장할수있는데 팀단위로 가야인정 되는건데 프로팀애들이 지들 친한애들이랑하려고 다찢어져서 자리를 여러게 먹어놓는다 그래서 11시도 참여 하기 힘들어 라이브 스크림쪽으로 어쩔수없이 하게되지
라이브 서버스크림은 일단 렉이 오져서 제실력이라 할수가없다
스크림이 더생겨야된다고 본다 그래서 아마추어랑 프로들을 섞어서 아마추어들 실력이 오를수있게 .. 그래야 프로들도 긴장해서 더열심히하게되는거다
그리고 펍지새기들은 정신좀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다
이번에 펍지에서 선수들 보호차원에서 임금 지불이 제대로안되면 공식프로에 못들어가는그런 규정을 만든다고 하는데 제대로 지켜질지가 의문이다 ㅋㅋㅋㅋ
펍지 직원이 10명도 안되는데 일일이 그걸 관리할수가 있을까?? 좆목질좀 그만하고 직원이나 더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