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수를 더 늘린다. (운빨 완화)


라운드를 늘려서 자기장 운빨을 최대한 없앰


해외리그에서 이미 실행중




2. 팀 수를 줄인다. (관전 개선)


한 경기에 팀이 너무 많아서 옵저빙도 어렵고, 팀이 조명 받을 기회가 적은게 문제임


팀수를 20팀에서 10팀정도로 확 줄인다.


대신 신맵(4x4)을 적용시키던가, 기존맵의 초반 자기장 속도를 더 빠르게 함.




3. 자기장의 랜덤성을 줄인다. (운빨 완화)


특정 시간까지 자기장 변화를 예측 가능하게 바꿔서 랜덤성을 줄인다.




4. 아이템 추가 (운빨 완화)


방탄차량, 방패 등의 아이템을 추가해서 자기장 진입을 수월하게 한다. 




5. 순위 점수의 변화 (운빨 완화, 교전 활성)


일명 순방점수.


생존게임은 맞지만 대회와는 어울리지 않는게 문제


낮은 킬점수에 비해, 순위점수가 지나치게 높아 교전을 최대한 피하게 됨 (교전자체가 손해인 상황 발생)



그로인해 발생하는 문제


- 초반교전을 안함


- 자기장 운빨에 기대는 부동산 메타(빈자리 찾아가기)


- 4:4 교전을 하지 않고 구상을 1명에게 몰아줘서 남기는 메타 (자기장 운빨 필요)




5-1. 해결 첫번째 (순위점수를 없앤다)


순위 점수를 없애거나 1위=100점 정도로 낮추고 킬수 위주로 만듬.


순방을 줄이고 교전위주의 대회로 변화 (킬을 많이한다. = 오래 생존하면 어처피 킬을 많이하게 됨)





5-2. 해결 두번째 (순위점수 간격을 좁힌다)


순위에 따른 차등점수 간격이 너무크다. 탑6까지의 간격을 줄이는 방식.


현재 순위 점수를 보면 


1등 500점 


2등 395점


6등 260점


보통 마지막 자기장이 어느쪽으로 쏠리느냐에 따라 우승이 결정되는데


최후까지 살아남아도 1위와 2위의 점수 차이가 심함. 


심지어 1등과 6등의 점수차이는 2배.


그러므로 탑6까지 점수 간격을 줄이고 6위->7위부터 간격을 늘린다.




난 5-1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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