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I끝나면 벤티티로 스크림 계속 진행할꺼다
나는 내가 정지풀린다에 배팅을할꺼다


브넥은 누누히 말하지만 스스로 나간게 맞다
나랑하는게임이 재미가없다했다
멘털이랑하는게 가장 즐겁고 편하다고했다


지스타끝나고 쫑파티때 한겨울에 가디건입고
루트형 2시간동안 꼬셨다


루트형한테 누구랑팀하고싶냐하니깐 에스더가
잘한다고했다


(섹피를 NTT뽑을때)
섹피는 성격때문에 원래 아예 배제해놨다
나도 한성격해서  ㅈㄴ싸울거같아서 배제했다
그래도 테스트는 봤는데 총을 ㅈㄹ맞게잘쏴서
리스크감수하고 뽑은거다


블랙이 몇주전만 해도 팀분위기안좋았던건 팩트다



섹피는 진짜로 “나보다 약한사람의 말은 듣지않는다” 이말이 정답이다


(왜 그렇게 생각이 깊냐고 채팅올라온후)
나는16살에 폰팔이를했고 20살에 공장에다녔다
공장에 1년다니면서 월26일근무에 퇴직금까지
다받고 나왔다 공장안에서 내가 에이스였다



주원이는 자기죽고 남탓하는거 못고치면
팀못구한다


오버워치 대리할때 자리야로 올렸다
시즌2 10등시절땐 준바랑 자리야 비벼볼만했다


진정한승리자는 워크형이 맞다
프로중에 워크형만큼 버는 사람없다
그러나 워크형이랑 나는 가는 길이 다른거지
길이 어느한쪽이 틀린게 아니다


나는 예전 벤티티때 스크림방송을 한걸 아직도
후회한다. 그당시 우리방송안본 프로없고
사람들이 너무 상향평준화됐다


(PGI경기 끝난후)
오늘 블랙은 원탑이였다.
유럽팀들보다 월등히 잘했다고 할수있다
그러나 골드는 그렇게 말하기 힘들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