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랜마가 어디냐 노보아니냐

노보에서 북쪽원잡혀서 젤늦게출발하고 그나마도 가려는다리 검문있어서 자기장 맞아가면서 돌아가서 외곽 깎으면서 타이밍보다가 한번질러서 자리잡고 그 주변 팀들 다 닦아놓고 그제서야 마지막원 그자리에 걸린건데

무슨 아무도 없는곳에 혼자 이상하게 처박혔는데 글로 통수원 계속잡힌거처럼 말하네 ㅋㅋㅋㅋ 

심지어 마지막원 전에 상황이 거기로 잡히거나 아니면 사격장/벙커 잡히는건데 오히려 다른팀들 게임 내내 사격장/벙커에 처박혀있는곳에 잡히는원이 더 운빨이지 ㅋㅋㅋㅋ

방금판은 처박혀있던놈들 vs 밖에있던놈들인데 밖에있던놈들을 골드가 마지막원 오기도 전에 다정리한거고 

그때까지 암것도 안하고 처박혀있던놈들이 원 안걸리니까 그제서야 나오면서 지들끼리 싸우고 거기서 짱먹은놈들이래봤자 당연히 미리 밖에서 자리잡은놈들한테 털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