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좋아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물론 좀 과할 때도 있지만 진성 씹관종이라 그런갑다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방송을 시작한다는거임
그때도 뭐 인지도도 쌓였고 배그프로도 얼마나 할 지 모르니 살 길 잘 찾아가는구나 정도로만 바라봤는데
게임중에 계--속 "살아있는 자체가 행복하다" "삶에 감사하다"는 등 헛소리를 자꾸 하는거임 그래서 도대체 뭐때문에 저리 행복해졌나 해서 방송 들어가서 지켜봤더니 방송을 시작하게 된게 너무너무 기쁘다는 거였음.
그제서야 아 얘가 이때까지 한 게 진짜 모기짓이었구나 느낌
정말 자기 방송하기 위해 큰그림 그리고 있었던거였어서
좋았던 감정 싹 사라졌음ㅇㅇ.
모기짓해서 시청자 얻었으면 이젠 좀 미안한 감정 갖고
남 방송에 끼어들지말자.. 양심이 있으면.
조용필
오르가즘
추신수
오정제 애지간히 하지 미움 많이 샀노
에스더한테 생일날10원쏜거 진짜 오바긴함
위키드 은인 오정제
위키드나 오정제나 똑같은데 일부러 오정제만까네
지금 오정제로 물타기하는 놈들 위키드팬이다 갑자기 오정제 까이는거무엇ㅇㅋㅋ
그래도 오정제는 공식방송에서 비블많사는안함
오정ㅈㅔ 개극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