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배그 대회가 오늘 아레스가 운영했던것처럼 국내팀들이 너무 소극적이고


부동산 잘먹으면 존버만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씹노잼이라는 평을 개싸움으로 바꾼건데


경기 내내 교전이 끊이지 않으니깐 샷발이랑 교전 상황 보는 재미는 있어도


어떤 팀이든 순위권에 들려고 처절하게 생존하고 탑 10부터 긴장감이 막 넘치고 그러진 않는게 단점임


솔까 그동안 배그 대회 해외꺼까지 다 봤어도 탑 10 남았을 때 이리 긴장감 없긴 첨임;


배그 대회는 탑10 때 교전 상황인 그 꿀을 보기 위해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긴장감 ㅈㄴ 넘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