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배그 대회가 오늘 아레스가 운영했던것처럼 국내팀들이 너무 소극적이고
부동산 잘먹으면 존버만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씹노잼이라는 평을 개싸움으로 바꾼건데
경기 내내 교전이 끊이지 않으니깐 샷발이랑 교전 상황 보는 재미는 있어도
어떤 팀이든 순위권에 들려고 처절하게 생존하고 탑 10부터 긴장감이 막 넘치고 그러진 않는게 단점임
솔까 그동안 배그 대회 해외꺼까지 다 봤어도 탑 10 남았을 때 이리 긴장감 없긴 첨임;
배그 대회는 탑10 때 교전 상황인 그 꿀을 보기 위해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긴장감 ㅈㄴ 넘쳤는데
이건맞는말임
여기서 좀더 수정해야함 ㅇㅇ 니말대로 긴장감이 좀 떨어짐
정신없고 긴장감 떨어지는 건 맞는듯....
진짜 이건 팩트다 긴장감이 너무 없어
난 응원하는 팀이 있어써 그런가 긴장감 존나 넘쳣는데 ㅋㅋㅋ - dc App
ㄹㅇ 누가 선빵치고 거춧가루 날릴지밖에 생각안듬 - dc App
개념보내자ㄱㄱ
스크림경기니까 고춧가루나 뿌리고 놀았지 메이저대회였으면 혼자여도 1등하려고 각봄
하루 반짝해서 1등한테만 2000달라 주는 대회여서 그런거 아니냐
주말에 4만달라 매치라고하니까 그땐 이악물고 1등하려 하지 않을까 싶음
개망한 기존제도 고집하는것보다 바꿔보려고 이것저것 시도한다는거에 만족
이거 맞말 ㅇㅇ 마지막 긴장감이 진짜 제로. 초반부터 좀 재밌어진건 사실인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없어짐.
ㄹㅇ전엔 후반부에 순위가 중요한만큼 긴장감도 있었는데 지금은 순위가 노상관이라 걍 킬만 먹고 죽어버리니...
ㅆㅇㅈ - dc App
근데 확실히 후반 긴장감이 없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