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서양인 방송은 보통 신작게임 하면 평소보다 존나많이봄 시청자들이 오 이거뭐야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게임에대해서 평가하고 장단점을 논함

근데 김치는 어떠냐면 일단 신작게임이나오면 자기가 하는게임이랑 겹치는 면이있다싶으면 호기심보단 \'견제\'의 심리가 먼저 작동함. 망무새 활개침.  아직도 서든이 살아남아있는이유가 이거임 배그도 비슷한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한국이 노벨상을 못받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확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