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하는애는 한판만져도 에으..아으 어으 쯧 하하 등등

온갖 곡소리 다내고 스트레스이빠이받아서 3번이 ㅂㅅ이네

4번은 혼자뭐하는거네 저걸왜 저리로가네 저러니까 티어가..


어쯔고저쩌고 열불내는데

난그냥 부아아앙 비행기타고 꼬라박아서 무인도에 착륙해서

총줍고 기어다니고 운전하고 그런모든과정이 그냥재밌음

그래서 적 죽여도 쾌감? 그닥없고 내가죽어도 딱히화도안남

글고 수직손잡이? 보정기?칙패드?물론 끼면좋지 그건알지만

그런 디테일에 얽매여서 연연하지는않음

그냥 k2가 땡기면 m4찾아도 걍 그판은 k2들고 쭉 가고

태러리스트의 심정이 차오를때는 ak47들고 그런식ㅇㅇ

내게있어서 무기나 파츠 그런것보다 중요한건 룩딸이다

Gta5하듯이 자캐에 몰입하는 스타일이라 킬수,티어보다는

매판 매판 공들여서 차려입는 패션이 내겐 가장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