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듣자마자 '아 혹시 내 미래의 반려자가 될지도 모르니 실수 없이 빡겜해야겠다 크흠 삑사리 안나도록 평소보다 목소리 깔고 내야지 혹시나 기절하면 바로 백업갈수 있게 항상 그녀의 주위에서 대기 타다가 눕힌적을 복수해주는거야' 이런 상상하게 되니까
솔직히 쥬지 터질거같고 심장 두근거린다 ㅇㅈ?
하다보면 목소리만들어도 ㄹㅇ 심쿵하게하는 그런여자들 있더라
그런애들 뚱녀임
넷상 목소리 가지고 사람 외모 평가하면 안됨.
이새끼야 안테나 수신을 니방맹이에 하지말고 머리로 배그를하란말이야 그러니 집중을 못해서 여쿼드만 만나면 빌빌거리지
어어 하지마라..
여자 못만나본 티좀 내지마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빠는거 보니 찔리노 쓰니야? ㅋㅋㅋ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자들 보면 솔직한 말로 조금 한숨 나오던데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못해서 답답함 물론 여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잼민이들도 싫어함 잼민이들도 대체적으로 못하거든 거기다가 팀킬이나 시끄러운거 생각하면 여자는 그냥 답답한 정도고 잼민이들 걸리면 일단 거부감 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