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본인 돈이니까 어디에 쓰건 ㅇㅈ하는데

한심해보여서 욕나오는거는 어쩔수가 없는거지 ㅇㅋ?

여캠에 간이고 쓸개고 영끌해서 다 가따바치는 물소육수충이

얼마를 별풍선으로 태우든 누가 그 꼴을 보고 대단하다, 부럽다, 성공한 인생이다 해주겠노

그거 받는 여캠조차 호구 등신새끼로 볼거고

유일하게 치켜세워주는건 그 영끌할 돈도 없어서 그런 흑우새끼를 회장님 회장님 선망의 눈으로 바라볼 다른 거지 흑우들뿐이겠지

성장형도 니미 개좆도 아닌 데이터 쪼가리에 몇십 몇백 부어서 만렙 띄우는게 정상이냐?

뭐 그런 흑우새끼들 덕분에 펍지 섭종안하고 굴러가는거긴하다만

한심해서 한마디 하고싶어지는거는 정상인이면 당연한 본능임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