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갤러리는 지난 21일 성명문 발표 통해 KRAFTON 측의 입장을 규탄하며 환불을 요구한 바 있으나, 여전히 요지부동인 상태이다.
이미 공식 카페와 갤러리에서 KRAFTON의 대처에 많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금일 재차 성명문 발표를 통해 팬들의 의지를 확고히하는 바이다.
성 명 문
배틀그라운드 갤러리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ADOR와 KRAFTON은 지난 20일 “아티스트의 보호와 건전하고 긍정적인 커뮤니티 문화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라는 입장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취지에 맞지 않는 착용 아이템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KRAFTON은 현재까지도 해당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결국 ‘아티스트 보호’를 명목으로 내세운 KRAFTON의 주장은 허울뿐인 명분이었으며, ‘뉴진스럽다’라는 신조어를 탄생하게 만든 결정적인 배경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전날 아이돌 그룹 뉴진스를 겨냥한 ‘칼부림 예고 글’이 올라와 팬들이 해당 게시물 작성자를 경찰에 신고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과 관련하여, ‘PUBG: BATTLEGROUNDS’(이하 ‘PUBG’) 팬들은 이를 철저히 수사하여 해당 범죄자를 단호히 처벌하여 줄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지난해 8월 ‘신림동 흉기 난동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심각한 게임 중독 상태였다는 것에 대해 “게임 때문에 없던 (범행) 생각이 새로 생기지는 않았겠으나 잠복해 있던 불쾌감을 활성화하는 데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라며 “막연하게 이러한 행동에 대해 생각이 있었을 때 게임이 활성탄 역할을 했을 수 있다”라는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에 PUBG 팬들은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뉴진스 캐릭터 또한 PUBG 안에서 총과 칼이 난무하는 전장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왔고, 위의 사례는 미성년자 아이돌 캐릭터를 상품화해 판매한 것이 얼마나 큰 문제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라 할 수 있는 만큼, KRAFTON은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지키고자 한다면 뉴진스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전액 환불 조치하여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6월 25일
배틀그라운드 갤러리 일동
동의합니다
크래프톤 해도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
동의합니다~
잘썼다 적극 동의함 빨리 환불해줬으면 좋겠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노
동의한다노
이건 맞지 ㅋㅋ 판매중단도 하지 않으면서 어이없는 상황임
동의합니다 - dc App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서 미성년자를 살인하는 게임에 콜라보는 재고바란다 그리고 이미 구매한 스킨재화는 빠른환불 바람
동의합니다
연대합니다
크래프톤 뭐하냐? 니네 겜 질병이라고 질병. 셧다운 하라고 ㅋㅋㅋㅋ 범죄자 양산하는 컨텐츠 제작 배포하는 크래프톤 잡아들여. 이 새끼들이 진짜 문제였네 와...
건국대 교수님께서 게임때문에 사람이 폭력적으로 변하고 사람도 죽인다는데 왜 강경대응 안함? 진짜 모름 ㅋㅋㅋㅋㅋ
동의합니노 - dc App
명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