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89491

아이템을 구매한 게이머가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게끔 제작했고 '유저들의 자율성'을 존중해 해당 아이템을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해놨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크래프톤의 이같은 상품 구성에 동의하고 구매했습니다.
가령, 한 주최사가 '촉각'을 주제로 한 조형물 전시회를 열었다고 가정해보죠. 전시회 측에서는 '만져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한 관람객이 '만져도 된다'는 얘기에 조형물을 만졌더니 무너졌습니다. 사회적으로 관람객에게 부주의했다며 손가락질할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전시회 측이 관람객에게 배상 의무를 지운다면 지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일차원적으로 '만져도 된다'고 안내한 전시회 측은 제대로 된 안내 없이는 무너질 것을 기대하지 못했을까요?
이같은 부작용을 기대하지 못했다면 주최 측의 리스크 관리 실패입니다. 기대했다면 소비심리를 자극한 상술에 불과합니다.

100% 맞는 얘기
웬일로 스브스가 저런 기사를? ㅋ
기자가 누진세 가챠하다 빡친듯
펍지 시발아 좀 봐라
조회수 올리러간다!
비유 지리노 역시 기자
명쾌하게 긁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