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으로 논점 흐리는 수십가지의 대화 패턴이 정말로 지금껏 살면서 봐왔던 또라이년들이 하던 감정적인 대화패턴과 100% 일치함.


심지어 혼자 감정 북받칠때 진심으로 억울한듯한 숨소리나 호흡 게다가 우는 포인트까지 ...


그냥 넷카마인 정도가 아니라 스스로를 (정병있는) 여자라고 완벽하게 자기암시를 걸었기에 저정도가 나오는게 아닐까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저짓을 한건지 아니면 얼마나 연구를 해서 저런 패턴을 만든건지 그 어느쪽이라도 너무 소름돋아서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