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서든어택이나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총겜들처럼 신기한 캐쉬총만들어서 유저한테 "이런총도 써봐~" 하고

게임사가 돈벌고 이런 순수한 시절은 지남,


일단 요즘 게임은 "잘해지고 싶다" "근사해보이고 싶다" 라는 본성과 심리를 자극한다


대회를 주최하고 돈을버는 프로들이 탄생함, 게다가 매칭기능만들어서


계급을 만들고 거기에 사람들이 빠져들게 만든다


심리를 이용해 늪에 빠져들게 하는거임 , 결국 그래픽쪼가리 움직이는 동물 1이 된다


아무의미 없이 몇시간씩 마우스 휘젓는 동물이 되는거임 ,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그게 마약보다 중독성있다 , 앺겜뿐만아니라 스타 롤 배그 부터 시작해서 젊은 청춘들이 게임에 빠져듬


특히 호르몬상 체력이 받혀주고 모험심이 높은 남자가 더 많이 빠져든다,


게다가 노력 > 티어와 실력으로 보상 이라는 달콤한 성취에 더더욱빠져든다.


에임만해도 이론적으론 설명을 못하게 상승하는경우가 많다. 그냥 동물마냥 노오오오력으로 계속 쏘다보면


샷이 상승함 노오오오력이다


연습과 노력에 의한 보상이라 헤어나오기 힘들다


장비사고 에임연습하고 아이템 연습하고


같이 할 마음맞는 듀오나 팀 구해져서 뭔가 빛이 보이기 시작하면


거기서 시간낭비 지옥행열차입장이다 배그이든 글옵 발로이든 롤이든 뭐든


시급도 안나오는 게임을 미친듯이 주구장창 한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정도 실력이 갖춰지면 현타가 오고 즐겜유저라고 하지만 마음한구석에 잘해지고 싶다는 욕망을 누구나 품게 된다.


멋진 플레이하고 에이스하고 이런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은채 큐를 돌리게 됨 ,


그게 개발자들이 원하는 그림임 , 게다가 접으려고 해도 올려놨던 폼이 떨어질까봐 불안해서 다시 켜게 된다


그럼 또 몇시간동안 헤어나오지못하고 하는거임


머리(지능)으로는 1분도 플레이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들지만 어느순간 게임을 켜고 있다


헤드샷 쏘고 싶어서 머리가 깨진상태여서 허무하게 허송세월 하고나서야 깨닫는다


요새는 유투부와 스트리머들까지 더해져서 왠만하면 빠지게끔 되어있음


사실 PC 방이라는것이 참으로 시대를 역행한 인생낭비중에 하나인데


사용자가 돈을내고 프로그램을 켠뒤 마우스를 휘적거리고 키보드를 누르다가 시간이 다되면 종료함.


이게 물리적인 팩트다


게다가 접었을경우 후유증도 상당한데, 뭔가 삶이 재미가 없고 강렬한 승부에 찌들어져 있는 뇌가 되어서 다시


게임을 찾게 만든다. 경제 관념과 사회생활 관념도 흐려진다.

게임마냥 노오오오오력 해서 뭔가 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을거라 생각하게 된다. 머리를 쓰지않는다.
동물적으로 하게 된다


페이투윈 게임도 가정을 파탄내고 심각한 사회문제를 낳지만
마냥 무료로 보여지는 실력기반 게임도 엄청난 인생낭비를 하게된다 명심하셈




ㅡ끗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