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아서 1ㄷ다수를 하거나
급박한 상황일때 심장도 넘 빨리뛰고
손에 땀도 쥰내 나면서 판단이 잘 안됨
그래서 항상 죽고나서 후회를 많이 함
아 이렇게 하지말고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고
다음에도 같은 상황되면 생각해내서 고치는 편인데
그것도 상황마다 다른 경우가 있는게 배그니까
침착해지면 내가 원하는대로 플레이가 되는데
반동이랑 에임도 딱 잡히고 판단도 어찌저찌 세워지는데
거의 10할중 8할이 새가슴때문에 벌벌 떨어서 힘드네 그래도
이 무서운 맛에 배그를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