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아서 1ㄷ다수를 하거나급박한 상황일때 심장도 넘 빨리뛰고손에 땀도 쥰내 나면서 판단이 잘 안됨그래서 항상 죽고나서 후회를 많이 함아 이렇게 하지말고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고다음에도 같은 상황되면 생각해내서 고치는 편인데그것도 상황마다 다른 경우가 있는게 배그니까침착해지면 내가 원하는대로 플레이가 되는데반동이랑 에임도 딱 잡히고 판단도 어찌저찌 세워지는데거의 10할중 8할이 새가슴때문에 벌벌 떨어서 힘드네 그래도이 무서운 맛에 배그를 하긴 함
미리 생각을 해놔야함 상대가 어떻게 하겠지
오 좋은 것 같아요 그럼 판단하는 속도를 길러야겠네요 롤 할때도 빡겜할때 주로 했었는데 배그는 생각할게 참 많으니 판단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것 같네요
나도 좀 그런편이라 술 마시고 겜하면 과감해지고 단순해져서 시원하게 함 ㅋㅋ. 그냥 겜이라 생각하고 죽으면 담겜 하면 되지 마인드로 ㄱㄱ
오 ㅋㅋ 음주배그 좋은데요? 담겜 마인드는 하긴 했었는데 뭐랄까 실력을 올리고 싶다고 마음가짐을 가진 후 부터는 뭔가 죽어도 내가 할수 있는걸 다 쏟아내고 죽고 그 후에 뭐를 했으면 더 좋았을까 생각하자 라고 하기로 하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긴장을 푸는 방법은 두가지뿐임. 샷빨, 경험
고수들도 급박한 상황에는 긴장함. 단지 경험이 워낙 많다보니 떨지는 않는 거지
@배갤러3(121.170) 아직 경험이 적은가봐여 여러번 시도해 봐야겠져
강의해드립니다.
인텐스에서 1대4 수련하면 됨 어차피 같은팀은 알아서 누울꺼라 매순간이 다대일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