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저녁반으로 아마추어 대회 나가서 상 몇개 받을정도로 잘하늘 일반인 관원이랑 하프 스파링 했는데
ㅅㅂ 헤드무빙 존나 빠르고 손 존나 맵더라
헤드기어를 껴도 존나 울렁거리고 내가 뭐에 맞았는지도 모르겠음
끝나고 이것저것 피드백 해주는데 귀에 하나도 안들어왔고
방금 일어났는데 온몸이 쑤셔서 게임도 못 하겠음
어제 금요일 저녁반으로 아마추어 대회 나가서 상 몇개 받을정도로 잘하늘 일반인 관원이랑 하프 스파링 했는데
ㅅㅂ 헤드무빙 존나 빠르고 손 존나 맵더라
헤드기어를 껴도 존나 울렁거리고 내가 뭐에 맞았는지도 모르겠음
끝나고 이것저것 피드백 해주는데 귀에 하나도 안들어왔고
방금 일어났는데 온몸이 쑤셔서 게임도 못 하겠음
너 좆바른 아마추어 일반인도 프로한테 개털림 복싱이 존나 고였음
니엄마랑 2대1로 뜨자하셈 엄마가몸빵쓸때 니가 칼로 그새끼 쑤셔
이런애들이 보통 엄마한테 ㅈㄴ 효자임 잘하고살아라 시뱅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