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이고 대도시 내렸는데
둘이 트레이드 하다가 위쪽 벽 바깥에 붙어서 존버 하는 애한테 앞 사람 기절
난 대충 위쪽에서만 쐈다만 알고 정확하게 위치 특정 못하고 튐
위에서 쳐다 보니까 기절한 애 살리러 갈 수 없고 결국 바로 뚫기로 결정하고 섬광 써서 잡음
시체 투척 개많아서 꽤 오래 파밍하고 기절한 애는 다른 팀원이 와서 살림
근데 시발 기절한 새끼 바로 나 팀킬하고 한 30초만에 전멸함....
팀킬한 놈 정지 당하긴 하냐?
그래봤자 일주일인가
“시체 투척 개많아서 꽤 오래 파밍하고” 이게 원인이네. 니가 너무 시간을 끌어서 부활을 안 해주는 놈이라고 생각하고 쏴버린 것임.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킬한 놈의 잘못은 맞는데 니가 먼저 상대방을 긁었음. 팀원이 누우면 항상 부활이 1순위이지 결코 파밍은 중요한 게 아님.
파밍 오래한다고 팀킬해? 살려주기만 하면 되지 상대방을 긁었다는게 뭔소리임 ㅋㅋㅋ
@배갤러1(211.234) 쟤는 살려주지 않았음. 문해력에 문제가 있으니 이해가 안 되는 거. 책을 많이 읽으면 좀 나아짐
@ㅇㅇ(172.225) 다른팀이 살려줬는데 왜 쟤한테 지랄하냐고. 한명이 가서 살리면 되지 모든 팀원이 다 달려가야함? 이게 뭔 ㅂㅅ 소리여
@배갤러2(211.234) 니가 문해력이 심하게 딸리는 게 맞네 뭘. 지금 너 빼고 다 이해하고 있음. 밑에 누가 부가 설명 달아줬으니까 천천히 읽어봐. 잘 정리해놨네.
@배갤러2(211.234) 원문의 내용으로 유추해보면, 쓰러진 사람(나중에 팀킬한 놈)과 가장 가깝게 있던 게 글쓴이로 보임. 그러니까 쓰러진 사람은 부활을 기대하고 있는데 글쓴이가 본인 입으로 말하잖아. 파밍하느라 한참 있었다고. 배그에서 기절한 사람 한참 두면 그대로 죽어. 그러니까 보다 못한 더 멀리 있던 팀원이 달려와서 대신 살려준 걸로 보임. 부활한 사람은 글쓴이의 행동에 화가 난 거고, 그게 팀킬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음. 팀킬이 잘못은 맞지만 글쓴이가 행동의 우선순위를 잘못 생각해서 불필요하게 자극한 면이 있고, 이걸 댓글 단 사람은 긁었다고 표현한 거고.
진짜로 문해력 부족으로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내가 해석을 해주면, 팀원이 누워서 자신에게 부활 해줄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쟤가 부활은 뒷전이고 파밍을 오래 해서 불필요하게 시간을 끌었고, 누워있던 팀원은 죽기 직전까지 가며 짜증이 누적, “다른 아군이 와서 살려주니까” 열이 뻗친 나머지 일어나자마자 쟤를 죽여버린 맥락임
그냥 그새끼가 병신이 맞아 난 위 불특정 위치에서 쏜 거 때문에 기절한 상대가 있는 옆집으로 넘어가는데 오래 걸림 대도시라서 dmr 딸딸이 하는 애도 있어서 연막 다 피고 수류탄 섬광 까면서 이동했는데 그거 오래 걸렸다고 팀킬한 거임 걔는 맞은 새끼라 알고 있었나 보지만 난 착각했음 내가 아예 안 가는 것도 아니고 dmr 질 피해서 연막 까는 거 보고도
난 존나 억울한 게 무조건 팀 살리러 가는 플레이 하는 인간인데 시발 지까지 가는 데 오래 걸렸다고 팀킬 하는 새끼는 미친 정병 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