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때 중학생이어서 옷같은 거 못 샀음
18~19년도 지금 따거룩이라고 불리는 옷이 가장 많이 풀린 시절에도 고등학생이라 뭘 못 샀음
그 때는 예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노란색 체육복 세트 미만잡이었음
23년도쯤 한두판 하면서 복귀함
24년도 니어 재판 + 라카 코드 살아있을 때 따거룩이라는 게 있는지조차 몰랐음
그냥 노란색 체육복 입고 다님..
25년 10월쯤부터 따거룩을 알고 내 옷장을 뒤져봄
근데 난 좃거지임..
있는 거라곤 개허벌 올스타 티셔츠랑 사녹 티셔츠같은 쌀먹충 전용 옷들임..
그나마 바이커 청바지 따거들이 가끔 입는 것 같아서 좀 입고 다녔음
근데 요즘은 현타와서 걍 다 벗고 다님
겜은 오래했는데 룩딸 할 게 많이 없으니까 좀 억울해서 글 써봄..
24년 니어 놓친건 아쉽겠네 - dc App
중고딩땐 어쩔수 없다쳐도 - dc App
@fd01 상점에 파는 거 보고 예쁘다곤 생각했는데 친구들이랑만 주말마다 하는 정도여서 안 샀음 많이 아쉽긴 하네
근데 따거룩이라고 불리는 리퍼, 슬렉스 이런건 구하기 좀 빡셌었음..ㅋㅋㅋ 해외에서 열린 대회를 직관 해야만 줬던걸로 기억함
나도 배그 하다가 접었을때 놓친 스킨들이 넘 많다ㅠㅠ 할리퀸, 조커, 스트리트 파이터.....
리슬하는 그 때도 구하기 어렵긴 했지 근데 라카나 티셔츠 장갑같은 거 놓친 게 좀 아쉬움 그때는 허벌이었는데
@글쓴 배갤러(106.101) 그런 것들이 왜 이제와서야 이뻐보이는 지 알음? 사람들이 찾기 때문임. 네임드화 되니까 이뻐보이는 거고, 갖고 싶어지는 거임.
@배갤러3(211.36) 맞음 당시엔 티셔츠랑 장갑 좃구리다고 생각했어
그냥 니가 즐기면된다 옷이 머가 중요하노
이게 맞말이긴 함 그래도 어떤 겜을 해도 룩딸 모으고 다니는 거 좋아해서 좀 아쉽긴 하네
ㄴ자기능력껏하는거임
@ㅎㄹ(115.91) 그래 벗고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아
나도 리퍼 20만원일때 중딩이라 못샀는데 사둘걸
그때 아직 언노운코트랑 반다나가 더 비쌀 때 아닌가 그때까지만 해도 100 언저리였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나는데골드 akm 11만원골드 sks 8만원노랑체육복 상하의 15만원교복흰치마 80흰색후드티 이름기억안나는데 30이고이랬음리슬 ㄹㅇ 살만했음
@소음기 그정도 했던 것 같다 나도 체육복 상자 얼엑 무슨 보상으로 받은 거라 당시엔 씹따거룩이었는데
@글쓴 배갤러(106.101) 거기에 나도 님이랑 비슷하게 복귀했는데 니어재판할때 9s 안사고 2b랑 1.22 삼; 라카랑 캔자스도 코드 살아있었는데 그때 관심없었어서 안삼 그래서 지금 1차때 판 할리퀸머리밖에 읎다. 헤박 스선 하이탑같은 싼거는 어찌저찌 샀는데 리퍼 슬랙스 빌리 이런거 엄두도안나노
@소음기 난 헤어 없어서 대머리로 다니는데 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