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의 라운드별 우승팀 이동경로는 KSV_NTT 팀의 이동경로 글 이후에
시간이 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더 벤츠의 징계직전 마지막 대회날 여전히 NTT는 강남파밍으로 출발.
리플렉스팀이 윤루트가 있던 병원에 왔으나 에스더와 섹피의 빠른 백업으로 잘 물리친다.
윤루트는 병원파밍을 포기하고 강남으로 와서 파밍을 하려 했으나 컨테이너 사이에 껴버리는 첫번째 버그에 걸린다.
다행히 아무일 없이 지나가나 했지만
두번째로 섹피선수의 게임이 팅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게임에 재접하는 동안 억지로 차를 막아서는 벤+윤
이미 자기장바깥이고 다른팀들이 이동을 거의 끝냈을 시점까지 섹피선수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인게임으로 들어온 섹피선수의 사운드는 전혀 들리지 않는 최악의 상황.
어쩔수 없이 자기장 바깥으로 자리잡아야 된다.
이후 자기장에선 과감하게 지도내 팔각정으로 바로 들어간다.
그리고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벤+윤은 삼토바이를 두고, UAZ한대에 두명이 타고 아래 삼집으로 들어가며, 섹+스는 위쪽에 남아서 서로 경계한다.
다음 자기장이 뜨고 이동하기 직전 섹+스의 이동차량 바퀴가 전부 터진다. 그러나 아까 남겨두었던 삼토바이가 있어서 섹+스는 그걸 타고,
두군데에서 출발한 NTT는 한 집으로 돌진한다.
여기서 세번째, 이동도중 버그로 차량이 갑자기 느려지고, 벤츠는 알로하선수에게 사망한다.
NTT 는 이제 바랄건 기도메타밖에 없다며 에스더는 세상의 모든 신을 소환하지만, 역시 자기장은 그들편이 아니다.
벤- 갖고있는 연막 다 치고 차로 반대편 집으로 붙어
집에 가까스로 도착한 NTT.
벤 - 노란핑 두명가서 도로 건너는거 마크해야돼. 이제 도로건너는거만 막어야돼
윤- 스더야 우린 도로 건너는거만 보자
늦게 나오는 애들 또 있어 계속봐
여기서 킬을 무수히 쓸어 담고, 마지막 윤루트의 슈퍼플레이로 가까스로 2등을 차지한다.
***
게임플레이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두차례나 있었다. 특히 컴퓨터 팅김후 노사운드 플레이는 최악의 상황이었다.
차량버그는 항상 존재하니 그건 차치하고서라도 매우 게임내 상황이 좋지않았다.
그러나 삼집으로 벤+윤이 이동할때 삼토바이를 남겨둔것과, 벤의 마지막 다리건너는 상황, 다리건너는 적 섬멸 오더는
남은 팀원에게 최고의 상황을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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