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지금 며칠 전까지 같이 했던 팀이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데..


하하호호 웃으며 용병뛰면서 다른 팀들 도와주고


열심히 하던 팀들은 벌점에 3쿼드 까지 하는 시점에서 용병뛸 시간에 차라리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팀들이 힘듦을 겪고 있으니


노하우나 조언같은거 나가기 전까지 붙어서 해주거나 혹은 다른팀을 NTT가 완전한(4쿼드)자리를 잡을 때 까지는 도와주지 않았으면 하는데


NTT의 전략을 다 풀고 도와주고 있고 방 제목도 NTT파괴하기로 어그로 끌면서 본인 살길만 연구하고 있는걸 보니 마음이 좋지 않다.


개인적으로 윤루트 에스더 팬이였지만 NTT 다 같이 합심하며 하는거 보고 섹피, 벤츠까지 좋아졌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3명이서 힘들게 해야할 거 생각하니까 더 벤츠가 밉다.


벤츠도 이제 프로생활 1년간 못하니까 자신의 살길을 찾아서 해야하겠지만... 삼쿼드 해야하는 이 시점에 팀들한테 이렇게까지 시련을 주고 가야하나..



그냥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파서 끄적여봄.. 벤츠야 마지막까지 NTT를 도와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