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에선 이곳저곳 가지만 대회에선 거의 여의도 근방또는 그 근처를 내렸던 오스카 드래곤즈.
이번엔 로족,수상도시, 중앙차고집근처를 아주 넓게 프리 파밍한다. 물론 적이 근처에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이다.
자기장이 여유가 있어 개미지옥 근처 언덕에 자리를 잡는다.
또다시 야스나야에 자기장이 잡히고 야스나야 입구 따개비쪽 판자집을 먹는다.
계속된 자기장 이득으로 승리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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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의 자기장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야스나야 쪽에 생성되었다.
1등팀들의 오더를 들었지만 신선한 오더는 없었다.
그냥 자기장운을 잘 맞고, 기본에 충실한 팀플레이를 갖춘 팀들이 우승했다.
개인적으론 모든 대회라운드중 가장 재미없는 1,2,3 라운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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