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속의 브래드 프리치(41·캐나다)가 도핑 양성 반응으로 자격 정지 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PGA투어는 9일(한국시간) "금지 약물 복용 사실을 스스로 털어놓은 프리치에게 자격 정지 3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대단한 펍지 나셨다..


현직 골프선수가 도핑 양성이 3개월 정지인데


시발 다른게임 대리 선수는 1년 자격정지


존나 대단한 스포츠인가봐 시발 1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