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는 지금 아마 내색은 안 하고 있지만

프로 타이틀을 잃고 무의식중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거임

그래서 여러 팀을 돌아다니면서 용병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거고

그런데 오늘은 왜 엔티티 스크림을 초쳤느냐

여기엔 벤츠가 본인이 없는 엔티티가 못하길 바라는 무의식이 작용했을 거라 본다

자신의 오더가 없는 팀이 활약을 하면 자신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본인 마음속에 무의식으로 내재된 마음이 행동으로 표출되었던 것 같다

무작정 나무랄 수는 없지만 이기적인 행동과 판단인 것은 맞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