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인싸 여팬들은 오프 경기 직관가서 선물도 주고 선수들이랑 직접 얼굴 맞대고 얘기도 하고


더 나아가선 어떻게 선수랑 잘 될거란 기대를 해보기도 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는데



와꾸 개빻은 딩갈년들은 그 무거운 몸뚱이 이끌고 오프 가봤자 어디 배갤럼같은 새끼한테 찍혀서


'딩갈 수준.jpg'라고 박제될 것 같아 무서워 못나가겠고..


그나마 다년간의 여초 커뮤니티 경력, 아이돌 덕질 등으로 단련된 분탕 실력으로


배갤에서 딩팀 성적 조질때마다 딩 잘못이 아닌 팀원 잘못으로 여론 선동해가며


그녀들만이 가능한 '최고의 내조'를 해줬는데..


그 당사자인 딩이 그동안의 자신의 노력들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발언을 해버렸으니


이는 감히 고시 준비하던 남친이 합격하고나니 차버리는 듯한 배신감을 느끼는 것도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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