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팀만들꺼라고
부산피씨방 사장님한테 비싼 장비들
다 대여해서 팀 흐지부지만들고 일본런.
일본 배그팀 들어가서 짧게 활동하다가
또 깔끔하지 못하게 돌연탈퇴후 한국리턴.
LSSI팀에서 잘 활동하나싶더니
개인페북에 G2게임단 사진 설정하여
온동네 낚시 시전.
스폰을 구하던중 쿼드로와 콩두를 물었으나
3명통수치고 혼자 쿼드로행.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