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조직은 갈등 해결하는 과정에서 결속력이 더 탄탄해진다.


갈등은 

칡 갈과 등나무 등자를 써서

나무덩쿨이 서로 얽히고섥히는 모습에서 유래한 단어다. 

입장과 이해가 반목할 때 한쪽이 무조건 굽혀서는 해결이 아니라 유보만 이뤄질 뿐이다.

피드백 상황에서 미라클이 되도 않은 변명 계속 할 때, 

제발 아닌건 아니라고 좀 뭐라고 해라. 설마 진짜 척추 접겠냐.

일단 한명이 오더하고 나머지는 듣는 훈련 하기로 한거니까 그냥 입닫고 내말 들으라고, 

그렇게 분명하게 좀 말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