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우소 들이 박기 전



딩 " 여기 가운데 해우소 박자"

석 " (해우소 뒤 산을 찍으며) 내 생각에는 여기가 더 나은거 같아"

미라클 "어디로가 산?해우소?"


딩 " 그럼 일단 자기장따라 가다가 근처 총소리 듣자 출발해"

석 " 나 잠깐 도핑좀 하고"


미라클 산위로 올라가다가 한스쿼드에게 당하면서


"아 산에 잇다....아...."


늦게 오던 석도

산 반대로 꺽다가 반대쪽 스쿼드에게 당한다.


"아 이쪽도 있네 ..다있네 다있어"


딩,유레카는 늦게 해우소 박지만 그곳에는 이미 3명이 있어서 카메시키산 템을 전해주고 15등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