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이 강남온거는 그냥 병신같아보였음

apl에서 NTT는 이미 파이날진출도 확정된 상황이여서 apl에서 ntt는 크게 잃을게 없는 상황임

마치 프로축구에서 리그후반기에 우승확정짓고 2군내보내거나 혹은 스쿼드실험하는것처럼말이지

그런데 433 개내는 아니잖아? 당장 마지막 스플이고 조온나게 열심히 해서 점수따가지고 파이날 가야하는 애들이 

왜 현재 배그 최강팀이 자주가는 강남을 기어들어가냐?


물론 433이 ntt밀고 이겼으면 평가는 완전 달라졌겠지

하지만 아니잖아? 추하게 발리고 개털려서 하위권했지

이건 특정팀을 응원하고의 문제가 아님

파이날 올라갈 생각없이 그냥 대충 하겠다 이마인드로 간거지 그게 아니면 강남 갈 이유가 전혀없음





반면 pssc 루나틱은 좀 다름

ntt나 루나틱이나 베이스점수 0점인 상황에서 싸우는거잖아

루나틱입장에서는 "어짜피 재내나 우리나 0점에서 시작하는건 똑같으니까 우리가 강남가서 ntt밀면 pss가는 경쟁자 한명 떨구고 추가적으로 강남파밍 가능"이 되는거지

그리고 루나틱도 나름 선전했잖아? 강남 들어갔지만 적당히 선긋고 파밍하면서 일반적인 스쿼드 게임에서 보여줄법한 방식으로 게임했잖아.




이런건데 이게 똑같냐?

강남들어온 433 까는거는 ntt빠라서 까는게 아님

기본적인 대회에 임하는 자세가 다르기 때문에 깐거임


그리고 당장 어제 루나틱 깐 ntt빠가 어딨

어? 강남 들어오네? 우리팀 자주 카메라에 자주 잡아주고 꿀잼 싸우겠네 ㅋㅋㅋ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