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원님.
저는 배틀그라운드 갤러리가 어떤 곳인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방송 다시보기를 하다가 어떻게 응원의 말씀을 전해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 보시는게 기억나서 방금 가입하고 글을 씁니다! 저는 ntt팬은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asel과 ntt가 형제팀이라고 하여 알게되었고 잘 한다는 정도밖에 몰랐었죠. 그러다가 벤츠님께 문제가 있어서 주원님께서 들어오셨다는 것을 알고 궁금해하던 도중 방송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바로 방송을 봤어요. 그때가 아마 방송 2틀째였을 거에요. 알밍님과 듀오?하시는게 재미있어서 그때부터 주원님 방송을 챙겨 보게 되면서 섹피님,윤루트님,에스더님도 알게 되었고 ntt도 응원하게 되었어요. 방송에서는 조용히 보는 편이구요. 어떤 심정인지 다 알 수는 없겠지만 apl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ntt에 벤츠님 대신에 들어가셔서 벤츠님만큼 잘 해야하고, ntt에 폐를 끼치면 안되고, ntt 팬분들께서는 그동안 잘 하던 ntt였기때문에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으신것 같아요. 주원님께서는 주원님이 어디가 부족하신지 알고 계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계신것 같은데 그렇다면 저는 앞으로 주원님께서 더욱 성장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주원님께 지금 필요한건 자신감과 연습인것 같네요! 그리고 저 주원님 팬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더 계실거에요! 그리고 여기 글들도 보았는데 상처 받으실 말들이 많은것 같네요. 멘탈 꽉 붙잡으시고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분께 얘기해 보시면 그래도 괜찮아지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저는 많이 힘들면 속이 후련해 질정도로 우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만 방송에서는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방송에서 말고요!! 주원님 그래도 주원님께서 부담감 갖을만큼의 좋은 팀에 들어가셨으니 그만큼의 자신감을 가지고 부족한점 보완하면서 앞으로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7(충성충성) 항상 응원합니다.  오늘 apl 경기 있는것 같던데 잘하고 오세요~ 항상 응원 합니다✧+(`·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