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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라운드 NTT 가  ITCK 에게 딲였을 때의 상황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미  에스더는 itck  4명에게 완전히 둘러싸인 상황이었고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주원은 원래 위치인  동그라미 차량엄폐 위치에서 뒤돌아 달리는 중입니다.


그 사이 itck 인원들은 언덕밑을 크게 돌아  에스더를 완전히 양각 3각으로 만든 상태죠


이 자리가 더욱 안좋은건  뒤에 돌산위에서도 사격각이 나오는 그야말로 양각 삼각이 아닌.. 사각으로 앞뒤로 완전히 둘러 쌓인 상태입니다.


이로인해 에스더는 손쓸새도 없이 그야말로 순식간에 녹아버리고  그 뒤를 이어 주원이 사망


윤룻트는 백업을 할려고 판자집에 나오다가 총을 맞고 엄폐 하면 버티려하지만 마찬가지로 사망합니다.


판자집(2집) 은  강남에서 로족으로가는 길목에 위치한 NTT 로는 아주 중요한 위치이긴 합니다. 


즉 나갈때는 저 위치를 반드시 먹어야하는 장소이죠. 하지만 반대로 로족에서 강남으로 들어오는 길목에서 판자집은


계륵에 가깝습니다. 독이든 성배죠.   그림에서 보다시피  판자집(2집)의 하드카운터 라고 할만한 곳이 바로 ITCK 와


433이 잡고 는 위치에서 판자집으로 밀고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그림처럼  판자집 앞으로 나와 적을 막을려고 하면 


뒤의 돌산에서 나오는 사격각과 앞에 능선 밑으로 돌아서 오는 적까지 그야말로 사방에서 적을 맞이해야하는 자리죠.



근데 사실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게 아니고 왜 여기서 NTT 가 막을려고 했느냐 라는 겁니다.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본래 NTT 가 젤 첨 있었던 자리는 판자집(2집 현위치) 가 아닌 돌산 (강남 차고지 위에 있는)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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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표시한  네모 지역 부근이죠. 저 위치에서 아셀이 먹고 있던 판자집을  아셀이 나간후 차지하게 됩니다.


그 이후 원이 바뀌고 보시다시피 본래의 위치였던 저 네모지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림상으로는 CJA가 먹을려고 


가고 있지만 그 전에 NTT 가 다시 돌아갈 수 있었던 시기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현재 NTT가 자리잡고 있는 판자집(2집)은 원이 반대로 걸렸다면 분명히 좋은 자리입니다. 원이 강남쪽이 아닌  학교쪽 근처로  판자집을 걸치는 형태였다면


NTT가 먹고 있던 판자집에서 위의 돌산에내려오는 적을 틀어막고 정리한후 안쪽으로 들어가는 형태였다면 분명히 좋은 자리였지만 


지금처럼 반대로 강남으로 원이 걸리고 로족과 학교, 포친키에서 올라오는 적을 막을려면 밑에 능선을 따라 돌아오는 적과 함꼐 뒤의 돌산에서 나오는 사격각


까지....  막기 극히 까다로운 자리가 되고맙니다.


NTT 는 분명히 현재 배그 팀 중 가장 높은 기량의 팀이라고 생각되지만 어제 3라운드의 결과는


ITCK 의 놀라운 기량과   NTT 의 오만에 가까운 방심으로 인해 일어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