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격이나 말투는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꼬박꼬박 방송을 챙겨 본건 아님

하지만 배갤럼들이 고스트 스크림 방송도 안보고 속사정도 모르면서

사도는 빨고 로자르 욕받이 시킬 때도 난 로자르 높게 평가함 ㅇㅇ

원래 프로씬 형성되기 전에 아프리카 대표 여포 솔로유저 하면 로자르였음 (심지어 양학충도 아님)

킴성태나 맛종욱 이런애들은 로자르보다 한참 아래급에 비빌 수도 없던 양학충들이었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솔로를 그만두고 스쿼드 참여해서 스크림을 도전 해보고 싶다고 함

최종목표는 APL 대회 참가였고 크도대채 테스트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솔로 여포 유저에게 손을 내밀어준 팀은 아무도 없었음

어쨋든 지가 계속 팀원 모아서 임샤크랑 만든 팀이 현재 고스트임

그리고 성적이야 어떻든 결과는 양대리거가 팩트임

이후 서수길이 진심어린 댓글을 로자르에게 적은 이후로 무슨 심경에서인지

진짜 미친놈처럼 연습함 샷은 물론이고 스크림을 쉬질 않음 절대로!

그리고 커스텀이랑 공방으로 탄도학 마스터 했다고 하고 로자르 AK랑 스크스 쏘는거 보면 입증함

이미 얼마전 APL 결승이나 PSS day4 에서도 옵저버에 여러차례 잡히며 나옴

배갤을 보다보니 지금 맛종욱이 방송 중에 시청자들이 너무 무슨 프로를 신격화한다고 비꼬면서 자긴 발랐다고 하는데

씹선비 소리를 들어도, 그게 아무리 방송 컨셉이어도 이해해줄 수가 없다

지스타 인비 예선 때 그렇게 잘난 씹여포가 총합 2킬하고 대회 포기한뒤로 프로 도전도 안하는 쫄보새끼가

지금 프로 도전 하는 애들 무시하는 발언은 ㄹㅇ 쓰레기임을 인증하는거임

그런면에서 난 로자르 되게 높이 평가함 시청자랑 다 포기하고 도전한다는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