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게임 부분수익 게임 부문 LoL 압도적임
유료게임 부문 (PC) 배틀그라운드의 해였다고 보면 됨 작년은
스팀 접속 유저수 통계로 보자면
최저 접속자가 2,3위인 글옵, 도타 피크 접속자랑 맞먹음
기타 정보
스팀 게임 보유자 - 3천만명
스팀 최고동접자 - 330만명
매출 - $714M (대략 7천억원)
텐센트 퍼블리싱 배그 CBT 사전예약 - 천만명 가까이
(스팀 유저 재구입 예상)
카카오 지난 1월 25일날 15세버전 정식 출시, PC방 무료 프로모션 무기한 연장
(카카오 최고 동접자수 10만명 돌파, 누적 가입자 200만명 돌파)
xbox 유저수 400만 돌파, 마사 단독 계약 기간 지나면 ps4 게임으로도 출시 예정
텐센트/블루홀 공동개발한 PUBG 모바일 CBT 사전예약 7천만명
(짝퉁 배그 모바일 게임도 2천500만명 넘게 사전 예약함, 일단 cbt는 무료니깐)
블루홀 2조원대 프리 IPO 준비중, 텐센트 전략적 투자자로 참가
최근에 마사에서 EA,밸브와 PUBG 인수 루머 떠돌정도였음
E스포츠 부문
IEM 게임스컴,IEM 오클랜드 에 이어서 2월 IEM 카토위츠에서도 대회 개최 예정 (아래 참고)
중국은 위에서 말한 텐센트 퍼블리싱한게 허가권 떨어지면 당장 올해 정식 리그 출범할 기세임 주관사는 바나나컬쳐로 예상됨
OGN은 롤 라이엇 계약 종료, 오버워치는 컨텐더스만 남겨둔채
메인인 리그는 MBC라이프로 넘어감
남은건 배그밖에 없고 경기장에만 30억 투자함
아프리카TV도 마찮가지 행보
해외 기타 진행중인 대회들
중국 같은 경우는..
텐센트가 배그 퍼블리싱 독점권 따내고 나서 지금 CBT 진행중이라서
아마 정식 리그는 올해 안에 등장할거라고 예상, 저 온라인 대회시청률이 물론 뻥튀기도 있지만 인기 컨텐츠라함.
자칭 프로팀이라고 불리는 팀이 엄청 많음, 이미 알려진 e스포츠 구단들은 이미 배그 팀을 창단했음
바나나컬쳐 (OGN 위영광 PD 등이 이직한 중국 회사, 대표가 중국 재계 3위 완다그룹 아들임) 이 지스타때처럼 주관할거 같다는 느낌이 듬.
한국 같은 경우
OGN이 롤 라이엇과 계약이 끝났고, 오버워치는 컨텐더스 외에는 MBC 라이프에 넘어가서
배그가 자충수라고 보면 됨
아프리카TV도 스타1 전프로 BJ들이 한두명씩 군대를 가기 시작하니깐 배그로 완전히 눈돌린거처럼 보임
SKT T1은 8월 창단 기사화 되었고 감독은 전 롤팀 감독이었던 최병훈으로 내정됨
배갤 접었다는 배갤러 앙은 KT 뇌피셜을 전하였으나 아직 오피셜은 아니다
유럽에도 다른 종목에서 알려진 팀들이 배그 팀을 창단했고
2월 IEM 카토위체 (5만불 - 5천 400만원)
위의 1억 800짜리 StarSeries i-League
4월에도 열리는 PGL 대회도 10만불 -1억 800짜리
이렇게 총 2억 2000만원 가량 (50만불) 대회 열리고
GLL은 5만불 (대략 5천 400만원) 짜리 온라인 대회도 진행중이다
IEM 카토위체는 이번달 2월 24일에 열림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팀 참가)
옵저빙, 중계에 대해서 고쳐야 될게 많지만...
일단 가능성은 자체는 높음
정리오지네 ㄷㄷ
개추준다
던파가 2배는 더버네
블루홀도 배그완성도 높이기에 신경좀 더 써주면좋겠다 관전도 그렇고 최적화도 그렇고
배그가 잘되는거랑 대회랑은 조금은 다르지 막말로 배그유저들 지금 대회보는사람 극소수임
IEM은 상금 4분의 1로 줄어들었고 나머지 세계대회도 한두번 개최하고 흥행별로면 접을걸?ㅋㅋ 해외에서 배그 이스포츠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훨씬 많음. 북미,유럽 플레이어 증가율도 엄청 낮아지고 있고 배그 주 홍보 수단이었던 트위치 방송은 이미 포트나이트한테 먹힌지 오래임
ㄴ IEM 게임스컴 8만명 IEM 오클랜드 5만명 (동시에 글옵 20만명 감안), 중국 인터넷 플랫폼 10개인데 그 중 대표적인 도유랑 몇몇군데에서 배그 시청자 뻥튀기도 있겠지만 존나 많이 봄. 슈라우드가 참가한 기부 대회 슈라우드 혼자 10만명 봤고 서밋이 5만명 가량 보고 리릭 3만명 대략 전체는 20만명 봤음. OGN의 문제는 카카오 송출임 대회 규정이나 아직 미숙한게 있지만 결정적인건. 아프리카도 첫 대회 치고는 잘나온거라고 봄.
123.212야 니가 개소리하는게 IEM은 상금을 줄인게 아니라 저기 다른 대회까지 총 합해서 3만불 가량 나눠져있고 이번 봄에만, 거기에 20만불 가량은 기부 대회나 기부 관련 행사에 투자될 예정임. 그리고 트위치에서도 수치상 배그가 밀리진 않음 오늘 닥터 디스리스펙트 복귀로 슈라우드, 닥터 1,2위로 간다고 보면 됨. 그리고 포나는 해외 인식이 경쟁적 게임이 아니라 캐주얼 슈팅 게임이라서 대중성이 있을 뿐임, 일단 e스포츠 가능성은 배그보다도 없음
자충수?
아프리카 대회 파이널 첫대회치고 6만이면 잘나온거아니냐
자충수는 본인 통수를 쳤단거아니냐 ㅋㅋㅋ 새로운 활로 라고 해야제 - dc App
173.244 개소리야. IEM이 좆밥 중소대회도 아니고 말그대로 세계 최고의 대회중 하난데 배그가 진정으로 이스프츠로서 적합하고 거기에 투자할 마음이 있으면 기부질 덜 해서라도 대회상금을 더 늘리지. 니얘기는 이스포츠보다 기부행사가 더 중요하니 거기에 돈 다 꼴아박았단 소리밖에 안됨.
닥터 복귀해서 슈라우드 시청자도 꽤 선방할거임...
173.244 슈라우드 시청자수는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은건 통계에 정확히 나와있음. 하다못해 배그 방송할때 시청자수 1만명이 안되던 닌자가 포트나이트로 갈아타고 기본 시청자수 3~5만에 주간, 월간 시청자수에서 슈라우드 앞지른지도 꽤 됐어. 닥터 방송쉬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지. 그리고 닌자,슈라우드 둘다 방송 안켰을때 보면 배그는 포트나이트 시청자수 반정도밖에 안되고 모든 게임 통틀어 탑5안에도 못들지. 그리고 서밋은 배그 거의 접고 포트나이트로 갈아탔는데 뭔 한달전 얘기, 그것도 기부행사같은 특별한 경우 비교해서 배그가 안밀렸다고 하고 앉아있음?
123.212야 IEM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면 좀 아는척좀 하지마 난 e스포츠 쪽에서 일했어
가장중요한건 대회보는맛이 존나씹노잼이다
슈라우드 배그 통계 줄어든거 갖고와보셈 씨벌 ㅋㅋ 오늘만해도 피크시간대 68000명보고 평균 38000명 보던데
그리고 전주대비 시청률 슈라우드가 30만명 더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twitchmetrics.net/c/37402112-shroud /// https://www.twitchmetrics.net/c/19571641-ninja
배그가 슈라우드 하나로 먹고사는건 인정하는데 듣도보도못한 통계로 확대해석좀 하지마 ㅋㅋㅋㅋㅋ
어제 닥터 돌아와서 10만명 찍었다 아닥하자.
그리고 지금 슈라우드 닌자 둘다 방송안켰는데 왜 시청자수 5만이나 차이나냐 ㅋㅋㅋㅋㅋㅋ 김치버프 빼도 3만차이나네 뭔일이래
글쓴이가 잘못아는데 현재 중국빼고 서양은 배그 e스포츠 파이는 줄어드는 추세가 맞음. 내가 해외대회만 보는 해외충인데 서양은 국내 만큼 황금빛 미래가 펼쳐진건 아님
중요한건 대회 시청자수가 일반 스트리머 시청자수보다 한참 안나온다는거임 그래서 배그 대회가 발전이 없음 사람들이 많이 봐야 옵저버도 많이 뽑고 대회도 크게 여는데 갈수록 축소중이라는건 e스포츠 전망은 그리 좋지 않다는거임
? 중국배그 스팀아이디 있으면 무료연동해준다고했음
122.47아 서양 배그 e스포츠 파이가 뭘 줄어들어 올해 온라인 리그도 5만불 규모로 커졌는데. Auzom 리그도 작년 말에 시즌1했고 이번에 시즌2 하고 있는데 FPS 명문이라고 부를 수 있는 모든 북미/ 유럽 팀 다 참가했고. FPS 대회 개최하는거로 유명한 PGL도 이번에 첫 배그 대회 10만불짜리 열고, i-league도 우크라이나에서 10만불짜리 개최했음. 그리고 작년에는 이탈리아 e스포츠 제일 큰 단체에서도 대회 주최했었음. Azuom이나 GLL 예선에 참가했던 팀이 유럽만 해도 100팀 넘음..... .
자충수에서 글 내렸다
텐센트 중국 배그 스팀아이디 절대 무료연동 안해줌. 그렇게 말했어도 그렇게 안할거라고 봄. 아예 카카오처럼 본인들이 운영할거임. 애초에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이유가 다 있음
올해 본격적으로 세계대회 많이 열리는데 지켜봐야지...
댓글에 어떤새끼가 포트나이트가 시청자수 많다길래 트위치 드가보니 배그 10만 포나 5만이구만 씨발련아;;
슈라우드가 시청자수 줄어 들었다고? 어제 65k찍던데? ㅋㅋ그럼 원래 십만명은 본다는 소리냐? - dc App
응 어차피 짱깨버러지들 때문에 곧 망함 ㅅㄱ
어차피 지금은 게임이 워낙에 잘나가니 대회도 존나 투자해보는거임 근데 투자한만큼성과는 미미한게 배그프로판임 자꾸 apl도 시청자 잘나온거라고 믿고싶은가본데 엄연히 시청자수는 투자대비 좆망수준이다
망겜놓고 너무 진지하게 얘기하는거아니냐 - dc App
옵치가 배그 찌바르던데 ㅋㅋ
apl시작전에도 대회는 다를거라며 폄하하였지만 결과는 대박이었지
주식가지고있네 - dc App
일반인이 하긴 재밌긴한데 대회용으론 겜이 너무 좆같이 허접하게 만들어짐
APL 동접 10만이면 나올만큼 나왔지 첫시즌인데
카토위체 ㅋㅋ
그리고 포나가 경쟁겜 인식이 아니라니 ㅋㅋ 당장 외국애들도 대회 기대하는중이구만
그리고 이번 iem 예선 청자수 존나 안나온건 사실이야 유전 존나 많은데 대회 기반은 아직 쌓는 단계임
제발 이제 최적화만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