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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광범위한 표본이 민심을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네이버에 최근 6개월의 데이터를 검색해보았다.


전체연령대와 모바일 PC 합산하여 산출하였으며 개별적인 카테고리별 분석은 첨부하지 아니하였다.



네이버에서 어느정도 배갤에 부합하는 데이터를 볼 수 있는데


20대 소비층이 주로 사용하는 엔진이 네이버여서 딩셉션 윤루트의 월등한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요이슈로 


딩셉션 C9 계약, 윤루트 APL우승, 맛종욱 양학 62킬 달성이 위의 돌출된 그래프의 시기와 일치하며,


이는 구글-유튜브의 연결성보다 유튜브-네이버 영향이 더 높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특이사항은 딩셉션의 경우 연말에 방송을 쉰 영향으로 노출에서 상당히 많은 손해를 본 것이 확인되었다.


킴성태의 경우는 닉네임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 초기 런칭에서 좀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했다고 본다.




결론 1


프로들 방송시작할 때 고유명사로 닉네임파면 나중에 계약시 데이터 뽑아 들이밀기 좋지않다

전하를 예를 들면 '전하'라는 고유명사보다는 '침대위전하' '전병하신' 이런 식으로 작명하는 것이 유리하며,

홍길동의 경우도 '왓구'를 항상 붙여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결론 2


딩셉션의 경우 10대 여성-20대 중반 이상의 여성 수요층이 높으며,

윤루트의 경우 20대 중반 남성과 20대 후반 여성의 수요층이 높다(이유를 알 것 같다)

킴성태의 경우 20대 중반 이상의 남성 수요층이 높다.

맛종욱의 경우 12세-17세 이하의 남성 수요층이 높다.


근거는 올리기 귀찮아서 안올렸으니 직접 뽑아보면 확인 가능하다.


결론 3


익명 특성상 컨텐츠 소비층이 섞이는 디시 배갤 특성으로 받아들이고, 너무 심하게 싸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