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아프리카로 옮긴 후에 나름 시청자도 나오고 인기도 얻어가면서 배그 방송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양학 소리 듣는게 싫다고 여포 스타일 다 버리고 랭킹 1등도 존나 찍고 승률도 60퍼 만들어 놨는데(오히려 시청자는 늘었지)

근데도 유명하고 잘하는 사람은 다 스쿼드라고 인정도 안해주고 솔로랭커는 빈왕자를 차지한 것뿐이라는 소리 듣고.

결국 재밌는거 시청자 다 포기하고 대회판 뛰어든거란 말이야. 껴주는 팀도 없어가지고. 자기가 손수 팀원 모집하고 팀 만들고 연습해가면서. 오더가 필요한데 팀원들이 다 솔로랭커라 오더 없어가지고 접수 이틀전인가 사도 구한거 알고는 있냐.

한두달 전까지도 자기는 프로 안할거라고. 비제이로 돌아갈꺼라고 마음 못잡고 있다가 최근에야 프로로 마음 굳히고 연습빡세게 해서 자기실력 보여주고 있는데. 제발 까지 마라.

로자르가 다른 잘하는 사람들에 비해 부족할 수도 있지. 나같은 로자르 팬들이 뭐 로자르가 최고다 정점이다. 이런마음가짐으로 팬인줄 아냐.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도 발전할 사람이다.

로자르는 프로급은 되냐니. 참 너무하네. 대회 1등하고 2등한놈만 프로냐.

맛종욱하고 비교는 또 뭐냐.  어디까지 비벼지는거냐 고추장하고 마요네즈 하고 비비는건 좀 아니잖아. 마요네즈가 맛이 없다는게 아니라. 마요네즈는 간장하고 비벼야 하는거잖아. 그래야 간장마요지. 하는일이 다르잖아. 추구하는게 다르고.

로자르 못한다 할수도 있다. 되도 않는걸로 까내리지 좀 마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