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벤넥블대 향수 짙은 애들 많은데 사실 그땐 스크림이 있긴 했지만

이런 규모도 아니고 대부분 공방이었는데 블웤도 본인만의 플레이에 대한

고집이 있던터라 벤츠가 컨트롤하기 어려워했고 트러블도 잦았음

물론 마지막에 합류한 대휘가 초창기라서 토템 소리 들으며 벤초리 오지게 맞고

벤츠가 대휘한테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블웤하고 갈등이 심화 된건 아니지만

벤츠랑 블웤이 각기 생각하는 플레이가 그렇게 잘맞는것도 아니였고

결국 지스타 인비 앞두고 프로 vs BJ 지향에서 갈리면서 둘둘 찢어짐

근데 블웤이 자신이 생각한대로 메인오더 맡아서 팀 꾸린 결과가 성적으로 나오니

본인도 이제 더이상 오더 안하고 포탑에만 열중한다고 했자나

그니깐 벤츠도 블웤이랑 재미있게 게임 하는듯

저번에 멸망전 대휘가 벤눈블대로 짤 때 벤츠가 대휘한테 벤눈블대 좀 꺼려지는게

블웤 컨트롤 안된다고 힘들거 같다고 말했는데 블웤이 내려놓고 포탑만 하니깐 이젠 잘 맞음

그리고 저번 스크림 때 벤넥블대 오랜만에 하는데 블웤뿐만 아니라 대휘나 넥도 성장하고 벤츠도 성장하니깐

스크림에서 여포하면서 씹어먹더라 넷이서 그날 벤츠가 행복하다는 말 10번 이상함